<아직도 그대를>노래로 활동 중인 가수 ‘정민’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민
가수 정민이 방송 시작과 함께 “안녕하세요. 정민입니다.”라고 인사하자 DJ 옥이가 놀라 “목소리가 소녀 같다. 마치 팅커벨 같다.”며 감탄했다.
이에 정민은 “아직 소녀다. 어느 날 제가 어른 생각을 하면 ‘안돼 안돼 철들면 안돼’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민과 DJ 옥이, 전영민
DJ들이 기타에 대해 묻자 정민은 “감사하게도 해외 공연이 많았는데 큰 기타는 기내 반입이 안된다. 그래서 작은 사이즈로 산 거다. 근데 어느 날부터 짐이 많아지면서 이 기타도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노래에 대해 정민은 “3집 타이틀 곡이다. 작곡가가 곡을 주며 ‘내 이야기인데 안 슬프게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행복해 보이도록 노래하고 집에 가면서 혼자 우는 스타일로 부르는 애절한 노래다.”라며 재치있게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민
가수 정민은 “곡이 특별하다기보단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게 비행기 타는 거다”라며 라이브 첫 곡으로 ‘제주도의 푸른 밤’을 선택해 통기타 소리와 함께 맑고 깨끗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정민,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1.) ‘정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