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을 하면은>, 노래 <웃으며 살아요>로 활동 중인 가수 ‘양수아’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양수아
가수 양수아는 ‘안녕하십니까. 양처럼 순하며 수수하며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양수아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관악FM에 다른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사랑하면 기분이 좋아좋아 사랑하면 웃음이 나네요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행복이 넘치도록 살아가요
사랑하니까 온 세상이 아름답게 달라보여요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험한 세상도 헤쳐갈거야
사랑하면 가슴이 울렁울렁 사랑하면 눈빛이 반짝반짝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노래 <사랑을 하면은> 중
가수 양수아는 ‘작사도 하고 DJ이기도 하고 한국문인협회 시인이기도 하다. 또 병원에 근무하면서 일을 하고 있다. 몸은 하나지만 가능합니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상예, 가수 양수아
이어 ‘가수로서는 2018년에 데뷔를 했다. 어릴 적부터 꿈을 이룬 셈이다. 함께 출연한 이상예 가수의 본인 노래가 없다 보니, 곡을 직접 만들어드리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한소민 DJ, 가수 이상예, 가수 양수아, 김선준 DJ
가수 양수아는 노래 <사랑을 하면은>에 대해 ‘나온 지 2년 된 곡이다. 코로나로 많이 힘들었던 때였다. 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위기를 헤쳐나가자는 마음을 담아 만든 곡이다. 직접 작사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우려 했어요 지우려 했어요 당신이 나를 두고 떠날까봐
내 사랑 당신 꼭 잡을래요 가슴이 조려오네요
사랑 사랑 사랑한다 말 해 놓고서
약속도 없이 떠나면 싫어요 당신 곁에 머물고 싶어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나에게는 당신밖에 당신밖에 없어요
이제는 웃으며 살래요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가만히 있어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마음도 하나가 되어
이제는 웃으며 웃으며 살래요
노래 <웃으며 살아요> 중
노래 <웃으며 살아요>에 대해서는 ’우울한 삶을 많이 살았다. 2015년에 봉사를 하면서 이제는 웃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 같이 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노래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양수아, 가수 이상예, 한소민 DJ, 김선준 DJ
가수 양수아는 ’곧 3집이 나온다. 더불어 살자는 의미가 담긴 노래 <참 웃기네>가 나올 예정이다. 대학을 못 나왔다는 게 하나의 콤플렉스였는데 대학교도 나왔다. 개인 시집과 콘서트를 하는 게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25.) ‘양수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