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 번인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상예’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상예
가수 이상예는 ‘관악FM는 4번 정도 왔는데요. 오늘 2집 처음 선보이러 왔습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내가 널 좋아한다 수군대지 마
그까짓 것 체면이 무엇이 대수더냐
좋아하면 그만이지 사랑하면 그만이지
무엇이 우리 사이 장애물이 되겠는가
한 번인 인생아 꽃 같은 인생아
시들으면 그만이란다 눈치보다 다 놓친다
후회할 땐 늦은 거야 우리 사이 우리 우리 사이
정말 괜찮잖아
노래 <한 번인 인생> 중
가수 이상예는 ‘어르신들 찾아다니면서 여성 가요제에 참가했다. 그 가요제 출신분들이 지역에서도 봉사를 많이 한다. 곡은 없어서 다른 분들의 노래를 듣다가 가수 양수아 씨가 곡을 주셔서 부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상예, 가수 양수아
이어 노래 <한 번인 인생>에 대해 ‘요즘은 재미나게 사람들을 웃기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한 번 뿐인 인생인데 행복하게 살자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용기를 주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굽이굽이 돌아온 인생 고갯길 사연담아 설움담아
차곡차곡 쌓여왔네 흐르는 강물처럼
내젊음도 흘러갔지만 한번떠난 내청춘
찾을수는없지만내마음에 서러움이
밀려와도 나는 행복 찾아 천리길을 달려간다
돌아돌아 넘어온 인생 고갯길
사연담아 설움담아 차곡차곡 쌓여왔네
흐르는 강물처럼 내젊음도 흘러갔지만
한번떠난 내청춘 찾을수는 없지만
내마음에 서러움이 밀려와도
나는 행복찾아 천리길을 달려간다
노래 <인생길> 중
가수 이상예는 ‘처음 <인생길> 곡을 받았을 때 불륜 내용인가 싶었다. (웃음) 재밌는 가사라서 좋았다. 민요 느낌도 담겨져 있다. 가요와는 느낌이 다를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한소민 DJ, 가수 이상예, 가수 양수아, 김선준 DJ
이어 노래 <인생길>에 대해 ‘재녹음을 해서 발매했다. 아직 아쉬움은 많이 남아있다. 저의 삶, 인생을 쓴 노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양수아, 가수 이상예, 한소민 DJ, 김선준 DJ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25.) ‘이상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