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척할래>로 활동 중인 가수 로디 (RODY)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로디는 ‘안녕하세요. 자꾸 떠오르는 멜로디 가수 로디입니다. 직접 지은 활동명이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로디.
이어 ‘음반이 작년 11월에 나왔다. 3개월 동안 비대면 공연 위주로 다녔다. 위문 공연과 행사를 다녔다. 원래 꿈이 어려서부터 가수였다.’라고 말했다.
귀여운척 좀 하지말래 눈웃음도 좀 치지말래
일찍일찍 좀 들어가래 뭐야 뭔 상관이야 설마 날 좋아하니
팔짱끼면 떨어지라고 투덜투덜
말로는 틱틱대도 네 마음 다 알아 내 눈은 못 속여 날 좋아하잖아
너의 눈빛이 답을 하잖아 Baby 척 척 다 알아 모른 척 하지마
척하면 딱이야 숨기지마 Baby 척 척 다 알아 오래 끌지마
주저하다 놓칠지도 몰라 귀여운 척 또 계속할래
노래 <척할래> 중
가수 로디는 노래 <척할래>에 대해 ‘귀여운 청춘 남녀가 썸을 타는 노래다. 츤데레 남자 주인공에게 여자 주인공이 왜 안 좋아하냐고 묻는 노래다. 작곡 멜로디에 조금 참여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로디
DJ 김보리는 ‘로디님과 이야기를 해보니까 조용조용한 성격인데 자신을 굉장히 사랑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예뻐 보인다.’라고 말했고, 가수 골드는 ‘착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가수 로디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 더 봄스러운 곡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아마 3월 말에 나올 것 같다. 5월에도 곡을 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로디
이어 ‘원래 여행을 좋아해서 많이 다녔다. 근데 지금은 상황이 어렵다 보니 집에서 혼자 일기를 많이 썼다. 특히 기분이 안 좋을 때 일기를 쓴다.’라고 말했다.
또 가수 로디는 갖고 싶은 목소리에 대해 ‘인어공주 같은 목소리를 갖고 싶다. 내 목소리를 들었을 때 사람이 반하는 목소리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이유 가수님과 악뮤의 이수현 가수님의 목소리도 정말 좋아한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가수 로디, DJ 김보리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2.10.) ‘로디 (RODY)’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