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꽃 피는 청산>, <사랑은 행복>으로 활동 중인 가수 ‘황장미’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황장미
가수 황장미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래 <꽃피는 청산>으로 활동 중인 가수 황장미입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님이 좋아 사랑이 좋아 살으리 살으리랏다
꽃피고 새가 우는 곳 청산에 살으리랏다
꽃들과 친구삼아 새들과 벗을 삼아
있으면 있는 데로 없으면 없는 데로
욕심 없이 한세상 살아가면서
꽃피는 청산에 내님과 살으리랏다
내님과 살으리랏다 님이 좋아 사랑이 좋아
살으리 살으리랏다 꽃피고 새가 우는 곳
청산에 살으리랏다
노래 <꽃 피는 청산> 중
가수 황장미는 노래 <꽃 피는 청산>에 대해 ‘원래 꽃을 정말 좋아한다. 남편도 그렇고 특히 장미를 좋아해서 선물을 많이 받는다. 주방기구 관련 공장을 하는데 주변에 장미 넝쿨을 만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황장미, 가수 조아진
이어 ‘소독기도 만들고 있어서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일이 많다.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37년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가족도 많이 응원을 해준다.’라고 덧붙였다.
어떻게 하면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나요
당신을 내가 사랑하다 사랑하다 힘들어지면
나는 참고 참을 겁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그래도 인생길 힘들어지면 더 많이 영원히 기다릴게요
사랑은 영원토록 참아요 사랑은 행복입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나요
당신을 내가 사랑하다 사랑하다 힘들어지면
나는 참고 참을 겁니다
노래 <사랑은 행복> 중
가수 황장미는 예명에 대해 ‘장미를 좋아해서 이름도 장미로 지었다. 남편은 집에서도 장미라고 나를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가수 조아진은 가수 황장미의 부군에 대해 ‘정말 애처가 시다. 이름도 직접 장미로 지어주시고 장미 선물도 많이 하신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조아진, 가수 황장미, 최상아 DJ
노래 <사랑은 행복>에 대해 ‘살다보면 미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용서가 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28.) ‘황장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