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괜찮다>, <대리운전>으로 활동 중인 가수 ‘조아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조아진
가수 조아진은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저는 노래 <괜찮다>로 활동하고 있는, 한 번 보면 바로 좋아지는 조아진입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한 잔술에 간다간다 내가간다
사랑도 가고 눈물도 가고
이제는 괜찮다 이제는 괜찮다
철모르고 살았던 시절
모든 게 행복인줄 알았었는데
돈도 알고 사랑도 알고 눈물도 알고 보니
세상에 쉬운게 하나 없더라
모진 시간 뜻대로 안되는 일이 있지만
그렇다고 내 인생이 나쁘지는 않았어
예쁜 꽃도 억센 풀도 다 제잘난 맛이 있다
노래 <괜찮다> 중
가수 조아진은 ‘코로나 때문에 살이 쪘다. 어딜 가서 사진을 찍을 때면 얼굴을 뒤로 뺀다. (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부천지부장을 맡고 있어서 봉사활동을 하며 가수를 지망하고 계신 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부천시 여성가요제에서 1회 때 나갔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황장미, 가수 조아진
가수 조아진은 노래 <괜찮다>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괜찮다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어서 노래를 만들었다.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주는 노래다.’라고 덧붙였다.
오늘도 칼바람 헤치고 차없이 차몰러간다
먹이를 채는 새처럼 핸드폰 번호를 낚아채고
새처럼 날아가는 로보캅이다
가진게 많은 사람들아
어차피 떠날땐 내것이 아니더라
사랑하고 아껴주고 웃음을 나누기 위해
지금은 대리인생 기꺼이 맡았다
대리운전 대리운전
노래 <대리운전> 중
노래 <대리운전>에 대해 ‘사무실 밑에서 늘 대리운전 기사님들이 기다리신다. 힘든 시기에 차 한 대라도 받으시려고 기다리시는 분들을 보면서 곡을 받았다. 함께 희망과 꿈이 있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조아진, 가수 황장미, 최상아 DJ
가수 조아진은 ‘노래 초반에 낭독도 노래를 만들어주신 분이 하신 거다. 정말 아이디어가 좋으시다. 많이들 좋다고 말씀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28.) ‘조아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