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한수
노래 <슛돌이 사랑>, <꽃피는 화정역> 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한수’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한수는 ‘안녕하세요. 요즘 열심히 노래 <슛돌이 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한수입니다. 고맙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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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수 |
‘일하던 시절, 한일전을 보는데 악상이 떠올랐다. 3-4년 전이었다. 그때 노래 <슛돌이 사랑>을 만들었다. 손주도 이 곡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내 사랑이
막을테면 어디 막아봐
골킵을 잘 본다고 골 안들어가냐
내 사랑의 힘이 너무 커
그대 향한 일편단심 한 몸에 실어
크게 한번 내질러 본다
막아봐 내 사랑 잡아봐 그 행복
영원한 우승컵 들자
사랑의 골키퍼가 되어 준 당신
너무 고마워 그대 향한 내 사랑
노래 <슛돌이 사랑> 중
이름 한수에 대해 ‘본명이다. 가수하라고 지어준 이름이지 않을까 싶다. (웃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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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수, 가수 정현아 |
이어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 ‘노래를 만들 게 될 줄은 몰랐다. 나도 모르게 악상이 떠올라서 만들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꽃이 피면 오신다던 그 사람 오지 않고
밤이슬 내릴 쯤에 기울어진 술잔 속에
기대앉은 화정역 대포집
잠시 널 보낼 때 눈물로 덮고
기다림은 술잔으로 덮는다
너를 보내며 후회 할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이별인가
우리 서로 약속했다 후회는 말자고
꽃이 피는 화정역 광장
노래 <꽃피는 화정역> 중
가수 한수는 노래 <꽃피는 화정역>에 대해 ‘살고 있는 지역이 화정역 부근이다. 지역 노래를 한 번 만들어보자 싶었다.
예전에 화정역이 꽃과 우물로 유명한 곳이었다. 또 화정역뿐만 아니라 역 이름만 바꿔서 어디서든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웃음)’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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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수, 가수 정현아, 최상아 DJ, 김시아 DJ |
이어 ‘떡을 만드는 일도 하고 있다. 떡에게 사랑을 주면 떡이 맛있어진다. 그러다보면 노래가 막 떠오른다.
떡에 관한 노래도 만들고 있는 중이다. 지금 하고 있는 장소에서만 20년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01.) ‘한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