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치료사 옥이, 이미선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이미선’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먼저 이번이 관악 FM 첫 출연이라는 이미선은 노인 통합 교육 지도사, 자서전 쓰기 지도사, 사전 연명 의료 상담사, 생명 존중 전문 강사 등등 다양한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청취자 들을 놀라게 했다.
이렇게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이유에 대해 이미선은, 제 2의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본인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직장생활 30년을 끝마치고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부터 출발한 것이 시작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노래강사를 시작으로 많은 어르신들과 소통을 하였고, 소통에는 역시나 자신의 노래로써 다가가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옥이는본인 역시도 사랑의 치료사라는 음악을 통해 봉사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외로움과 슬픔은 사랑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미선은 가수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지역가요제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노래강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직장생활을 하던 당시 관악FM의 옆 건물에 근무하였다는 이야기와 함께 감회에 젖는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하였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이미선 가수와 옥이가수가 서로에게 소담 소담한 내용의 영상 편지를 전달하는 미니 코너를 진행해 뭉클함을 자아냈으며, 끝으로 관악 FM을 청취하는 팬들에게 이미선 가수는 자신을 불러주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겠다며 의지를 밝혔고, 옥이 가수는 자신에게 오는 행복을 모두와 나누며 살겠다는 이야기로 이번 방송을 마무리 하였다.
현재 가수 옥이는 '사랑의 치료사' '순정파 당신' 가수 이미선은 '내 마음 가는대로' '잊었던 사람'으로 왕성히 활동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07) ‘옥이, 이미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