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최지유
노래 <사랑 중>, <시절 인연>으로 활동 중인 가수 ‘최지유’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최지유는 ‘안녕하세요. 노래 <사랑 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지유입니다. 최지우 아니고 최지유입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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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지유 |
‘2013년에 곡을 받아서 활동은 안 하고 노래 강사로 활동을 했다. 작년 8월에 2집을 내고 본격적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어느 틈엔가 내게로 다가와 이맘을 흔든 그대
노크도 없이 두드린 사랑 떨리는 심장 어쩌죠
사랑한다는 말 한번 못하고 그대만 바라보죠
오늘도 이런 내 맘 모른 채 환하게 웃어주네요
아파도 아파도 그댄 모르잖아요
사랑해 사랑해 가슴이 하는 그 말
가져야만 꼭 안아야만 사랑은 아니겠지요
그댈 보며 울고 웃어요 나홀로 사랑 중이죠
어느 틈엔가 내게로 다가와 이맘을 흔든 그대
노래 <사랑 중> 중
가수 최지유는 노래 <사랑 중>에 대해 ‘계속 사랑하고 있다. 진행형이다. (웃음) 두근두근 사랑을 하는데 표현을 못 하는 곡이다. 거절 당하면 어쩌나 혼자 짝사랑하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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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지유, 가수 경유진 |
이어 노래 <시절 인연>에 대해 ‘때가 되야 만난다는 뜻이다. 인연이 되야 만나는 것처럼, 이 곡은 떠나간 사람을 돌아올 거라 떠올리며 기다리는 곡이다.’라고 말했다.
어느 바람결에 숨으셨나요 그댈 볼 수 없네요
쓰라린 달빛도 휘청거려요 가슴 아파 울어요
시린 바람이 불어오는 날 그댈 그리워하다
쓸쓸한 내 마음 휘청거려요 그대 보고 싶어요
그대 향기 나를 스치면 그리움의 눈물 훔쳐요
이 눈물도 이 아픔도 그대가 준 마지막 선물
바람이 되어 구름 되어 돌아올 시절 인연
노래 <시절 인연> 중
가수 최지유는 ‘작곡하신 분들이 저를 보고 이런 쪽의 노래를 주신다. 그런데 또 결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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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최지유, 가수 경유진, 최상아 DJ |
이어 ‘늘 방송은 긴장되는데 DJ분들이 잘 해주시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서 재밌었습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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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경유진, 가수 최지유, 김시아 DJ, 최상아 DJ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27.) ‘최지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