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하고 있어요><사랑만 할래요>로 활동 중인 가수 ‘민소향’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민소향과 진해심
가수 민소향은 “저도 옆에 있는 진해심 가수와 함께 라이브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저도 햇수로 28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진해심은 “언더그라운드에서 보컬활동을 하며 알고 지낸 지 20년이 넘었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진해심, 민소향
노래 ‘사랑하고 있어요’를 듣고 DJ들은 놀라며 "광장이나 공연장에서 부르시면 아주 신나겠다. “스피커를 찢어 놓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에 민소향은 “노래가 일단 신나니까 손님들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진해심, 민소향과 DJ 이수나, 전영민
민소향은 라이브 첫 곡으로 가수 강영숙의 사랑을 라이브로 열창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올해 3월에 나온 따근따끈한 신곡인 ‘사랑만 할래요’를 파워풀한 노래를 선보이며 가창력을 뽐냈다.
민소향은 “너무 좋았다. 예전에 처음 나왔을 때 긴장하고 많이 떨렸었는데, 오늘은 두 분께서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다.”며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민소향, 이수나, 진해심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26.) ‘민소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