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경유진
노래 <돌아온 싱글>, <장수 세상>으로 활동 중인 가수 ‘경유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경유진은 ‘DJ분들이 너무 미남미녀라 깜짝 놀랐다. 함께해서 너무 감사하고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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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경유진 |
함께 출연한 가수 최지유와의 인연에 대해 ‘방송을 하다가 만났는데 마음이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이름에 대해 ‘성은 본명이고 이름은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사 났다 할 때의 경 씨다.’라고 설명했다.
이 사람도 아니였어 저 사람도 아니였어
모두가 거짓말쟁이
사랑한다고 속여놓고 상처만 남겨주고
떠나간 거짓말쟁이
이제는 이별의 아픔에 사랑이 두렵지만
그래도 언젠가 찾아올 참사랑
마음 속에 그리면서 기다리는 돌아온 싱글
이 사람도 아니였어 저 사람도 아니였어
모두가 거짓이였어
좋아한다고 속삭이며 눈물만 남겨놓고
가버린 거짓의 사랑
노래 <돌아온 싱글> 중
‘데뷔한 지 37년 정도 되었다. 어릴 적부터 노래를 좋아했는데 집에서는 많이 말렸다. 어릴 때 방송을 하다가 무대 위주로 일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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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지유, 가수 경유진 |
1집은 한창 활동을 하다가 2000년도에 했고 일본에서도 활동을 했었다. 활동은 오래 했지만 앨범은 많이 내질 않았다. 다른 좋은 분의 노래를 더 좋아했다. (웃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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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최지유, 가수 경유진, 최상아 DJ |
가수 경유진은 노래 <돌아온 싱글>에 대해 ‘춤을 출 수 있는 곡이다. 예전에는 행사가 정말 많아서 노래를 굳이 내지 않아도 하루에 몇 번 행사를 다녀오고 그랬다.
누가 누가 인생을 짧다고 했나
육십은 청춘 팔십은 중년 백세나 되야 노인이야
이제는 장수시대 우리 모두 장수세상
근심 걱정 버리고 웃으며 살아요
남은 세월 즐기면서 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누가 누가 세상을 고해라 했나
육십은 경험 팔십은 성공 백세가 가서 은퇴한다
이제는 장수시대 우리 모두 장수세상
모든 걱정 버리고 웃으면서 살아요
노래 <장수 세상> 중
신입사원 행사가 있을 때면 아침 이슬 맞으면서 아싸~ 아싸~ 하며 노래했다. 무대에서 이름을 부를 때 나는 객석 뒤에서 나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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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경유진, 가수 최지유, 김시아 DJ, 최상아 DJ |
가수 경유진은 노래 <장수 세상>에 대해 ‘작곡가 선생님께서 20년 전에 만드셨던 곡이다. 원래 제목은 장수 시대였는데 바꿔서 주셨다.’라고 말했다.
‘오늘 이 자리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27.) ‘경유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