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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03 12:18:4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특별게스트 서우진 ‘7080 노래 듬뿍 담아, 두 뺨에 전해드립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2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서우진

 

노래 <두 뺨에>로 활동 중인 가수 서우진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서우진은 트로트보다는 밴드 음악을 추구한다. 7080 음악 보컬을 주로 한다. 10년 정도 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우진
 

밴드 팀은 여러 팀을 오갔는데, 최근에는 <머스탱>이라고 야생마라는 뜻을 가진 밴드를 함께 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진선 씨와 함께 3년 정도 했다.’라고 전했다.

 

앨범 제작하시는 분께서 트로트를 추천해 주셨는데 완전한 트로트보다는 다른 곡이 더 잘 맞겠다 싶어서 고른 것이 <두 뺨에> 곡이다. 남성적인 느낌이 들어간 음악을 좋아하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우진, 가수 진선
 


날 버리고 떠나간 당신 지금은 어디 있을까

오늘은 더 보고 싶은데 도대체 참을 수 없어

얼마나 더 기다려야지 당신을 만날 수 있나

한해 두해 세월은 가고 조금씩 지쳐가나봐

비가 내려도 바람 불어도 이렇게 꽃이 피어도

날 떠난 당신 잊지 못하고 오늘도 울며 서있네

 

노래 <두 뺨에>

 

가수 서우진은 현재 모델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노래를 제작할 생각이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전했다.

 
[생방송 중] 가수 서우진, 가수 진선
 


노래 <두 뺨에>에 대해 임문일 DJ고맙습니다. 노래를 듣다 보니 옛날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멜로드라마의 주제곡 같은 느낌도 들었다.’라고 했고 정들레 DJ노래 속 밴드의 좋은 연주들이 다 담겨있다.’라며 말했다.

 

이어 임문일 DJ밴드 보컬을 하셨다 보니 확실히 노래가 산다. 제작을 참 잘하신 것 같다.’라고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서우진, 가수 진선, 임문일 DJ
 

정들레 DJ가수 서우진 씨와는 밴드 활동 덕분에 지인으로 지냈고 참 좋으신 분이라 많이 도와주셨다.’라며 인연을 소개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28.) ‘서우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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