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유정아
노래 <떨어지는 눈물>, <경주 아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유정아’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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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유정아 |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우리 각자의 건강이 최곱니다. 꼭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수나 DJ는 ‘가수 유정아를 보니 봄꽃을 본 것처럼 화사하다.’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완전 방에 콕 박혀 지냈다. 최근 원주에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져서 집에서만 시간을 보냈다. 방콕하면서 살이 많이 쪘다.’라고 근황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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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태풍, 가수 유정아 |
전영민 DJ는 ‘그래서 확찐자 되신 거냐(웃음)’라며 ‘그땐 그랬었지 하며 코로나 시기를 훌쩍 지나 회상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했다.
"사랑하는 당신과 헤어지기 싫어서
둥근달만 쳐다보면서 한없이 눈물짓네
만남보다 이별이 더욱 힘들어
흐르는 물결 위에 저무는 달빛보며
그림자만 홀로 두고 말없이 떠나왔네"
노래 <떨어지는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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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이수나DJ, 가수 김태풍, 가수 유정아, 전영민DJ |
노래 <떨어지는 눈물>에 대해 가수 김태풍은 ‘노래를 듣기 전 손수건을 준비해야 한다. 간 사람 생각하고 잊지 못해 둥근 달 쳐다보며 생각하고 한없이 우는 노래다.’라며 소개했다.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14.) ‘유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