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7547
발행일: 2021/01/15 18:35:0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김세원 '부끄럽지만 나오길 잘했구만'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1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김세원

 

노래 <왜왜>로 활동 중인 가수 혜성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이겨내고 모두가 행복한 2021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왜왜>를 부른 노래 강사이자 가수 이설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세원
 

가수 김세원은 사실 꽤 많은 분들이 <생방송 가요톡톡> 동반 출연요청을 해주셨다. 그동안은 망설여지고 부끄러워서 나오지 않았는데 가수 이설씨가 오늘 같이 안 나오면 앞으로 안 본다고 해서 나오게 되었다.(웃음)’라며 방송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노래 <왜 왜>에 대해서 가수 김세원은 나의 인생 첫 곡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애정이 많이 가고 의미 있는 노래다.’라며 소개했다.

 
[생방송 중]가수 김세원


무엇 때문에 왜 왜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을 잡고 아파야 하나요

사랑은 알 수가 없어요

잡으려면 보이지 않는 바람 같은 것

놔두면 갈래요 솔직히 말해봐요

사랑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 나에게 중요해요

마지막 내 인생에 동행할 사람이 없으면

 

노래 <왜왜>

 

김시아DJ노래 제목이 <왜 왜>인데 의외로 가사에는 <왜 왜>가 없다.(웃음) 노래가 정말 좋다.’라며 가수 김세원의 첫 곡을 칭찬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세원,가수 이설

가수 김세원은 작사가님의 의견이 많이 들어갔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잡으려는데 왜 안 잡히니, 왜 나한테 안 잡히니 하며 상대방에게 또 스스로에게 묻는 노래다. 첫 번째 왜는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것이고 두 번째 왜는 스스로에게 묻는 의미이다. 두 의미가 다르다.’라며 노래를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DJ, 가수 김세원,가수 이설, 김시아DJ

평소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출연을 망설였는데, 너무 재밌는 방송이었다.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나눴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15.) ‘김세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Radio 세나청(매주 화요일 오후5시)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코로나 시대, 청소년상담센터가 라디오를 통해 찾아갑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