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한상아
- 초대가수 : 권영진
노래 <세월아><청춘>로 활동 중인 가수 ‘권영진’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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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권영진, 임채린 |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권영진은 “사회활동을 하면서 노후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음악에 취미도 있다보니 이 길을 걷게 됐다.”고 답했다.
이에 DJ 임문일은 “좋은 일 하고 싶어서 가수가 되셨구나.”라고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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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권영진, 임채린과 DJ 임문일, 한상아 |
근황에 대해 “봉사활동을 오래 했고 무명 가수로도 오래 활동했다. 소속사에 들어가면서 음반을 새로 내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노래와 함께 멋지게 살고 싶어서 발을 내딛게 됐다.”고 답했다.
DJ 한상아가 가수 활동을 하며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권영진은 “순간의 즐거움도 있지만 그에 따른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다. 가수 활동을 하더라도 자리가 설 자리가 많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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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권영진, 임채린과 DJ 임문일, 한상아 |
노래 <세월아>에 대해 권영진은 “작사를 제가 했다. 살아온 인생을 담아서 썼다. 노래 가사대로 우리 인생이 하나의 구름 떠다니듯이 눈 속에서도 매화꽃이 피듯이 젊었을 때 열심히 살지 않았나. 나이가 단풍이 들 때지만 앞으로 더 건강하게 살고 싶으니 ‘세월아 붙잡지 마라’라는 내용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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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권영진, 임채린 |
임문일&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08.) ‘권영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