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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광주광역시청> |
광주광역시(이하 광주시)는 30번째 확진자(여, 20대, 카타르 입국자)가 지난 4월 16일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8일 동인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시는 4월 24일 오전8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30명이다. 이 중 24명은 완치돼서 퇴원했고 5명은 해외입국자로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나머지 1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광주시의 해외입국자는 유럽(3.22 이후), 미국(3.27 이후), 기타(4.01 이후)를 포함해 총 1,762명이며 이 중 5명은 코로나19 양성판정으로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더불어, 715명은 자가격리, 52명은 시설격리 중이고 990명이 격리해제됐다.
광주시는 지난 20일 "최근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집단 감염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므로 5‧18 40주년 기념식을 제외한 기념행사 대부분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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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라남도청> |
전라남도는 15번째 확진자(남, 45세, 목포시)가 지난 4월2일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22일 동안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전라남도는 4월 2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이 중 8명은 완치돼서 퇴원했고 7명은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이다.
전라남도로 해외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7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24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08명(해외유입 1,023명*(내국인 91.6%))이며, 이 중 8,501명(79.4%)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 조사가 완료돼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신규 확진자는 6명이고, 격리해제는 90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들어 확진환자수가 감소했지만, 코로나19 유행은 아직 진행 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주말을 맞아 종교시설과 유흥시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대응 상황판
(https://www.gwangju.go.kr/c19/)
전라남도 코로나19 대응 상황판
(https://www.jeonnam.go.kr/coronaMainPage.do)
질병관리본부_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4월 24일, 정례브리핑)
(https://www.cdc.go.kr/board/board.es?mid=a20501000000&bid=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