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1.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 단야
<내게로 오세요>, <그 사람>으로 활동하는 가수 ‘이탁’과, <사랑합니다>,<짜릿짜릿>으로 활동하는 가수 ‘복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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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탁(왼쪽), 복희(오른쪽) |
트로트계의 대형가수 ‘이탁’은 <내게로 오세요>를 소개하며 7-8년전부터 타이틀 곡으로 부르고 다녔는데 여전히 짝이 안 온다며, 아직 결혼 안 한 미혼(총각)임을 밝혔고, 앞에 숫을 붙여주면 더 좋다는 재치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활동 중인 타이틀 곡 <그 사람>은 원래 빠른 템포의 노래로 "주로 행사장에서는 빠른 템포를 부르게 되는데, 평소 발라드 버전은 거의 부를 일이 없어 라디오 방송에서는 발라드 버전의 <그 사람>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발라드 버전이 더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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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가수 이탁, 복희 DJ 단야, 권률 |
트로트계의 복덩이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복희’는 노래<사랑합니다>는 직접 작사는 하지 않았지만 남편과 사별 후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면서 부르게 된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 노래를 들은 주변 지인들은 “애절하고 불쌍한 느낌”의 노래라는 반응이었 다고 전했으며 이 노래를 함께 들은 DJ들은 드라마 ost로 써도 될 만큼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의 노래라고 전했다.
타이틀곡인 <짜릿짜릿>의 경우 무대에서 진행자가 곡소개를 하면서 ‘찌릿찌릿’이라고들 부른다며, <짜릿짜릿>이 좀 더 강하게 들리지 않냐면서 방송에서 ‘찌릿찌릿’과 <짜릿짜릿>에 대한 토론이 펼쳐지기도 하였다.
한편, 이날 금요일 가요톡톡 DJ로는 최상아를 대신해 노래 <여기서 살자>의 가수 단야가 일일DJ로 나서 권률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권률,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1.28.) ‘이탁’,‘복희’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