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5577
발행일: 2019/08/19 14:50:59  김우신 기자
서울시, 국내·수입산 과일 잔류농약 검사결과...모두 '안전'

서울시가 도매시장, 대형마트에 유통 중인 국내산(감귤, 복숭아, 수박 등), 수입산(바나나, 망고, 오렌지 등) 과일류 25종 80건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도매시장 과일류 반입이 늘고, 수입 과일류 국내 소비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락동 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과일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7월 29일~8월 2일 5일간 국내산 감귤 등 14종 49건, 수입산 바나나 등 11종 31건 등 총 80건을 수거해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왔다고 발표했다.

 

국내산 과일 14종은 감귤, 거봉, 곶감, 포도, 메론, 토마토, 배, 복숭아, 블루베리, 사과, 수박, 아로니아, 참외, 자두 등이며, 수입산 과일은 11종으로 바나나, 두리안, 레몬, 망고, 아보카도, 오렌지, 자몽, 체리, 키위, 파인애플, 포도 등 총 80건이다.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기획검사는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강화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적용해 실시, 먹거리 안전에 철저를 기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해 건강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신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IT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