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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4.07). 상단부터 , DJ 신혜.DJ MC호조, 초대가수 강우정, 방송중인 출연자들, 초대가수 조재권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4.0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신혜 DJ, DJ MC 호조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DJ 신혜와 DJ MC 호조의 진행으로 8년 만에 신곡 ‘당신은 내 것’으로 돌아온 ‘청풍연가’의 가수 조재권과 올해 2월 정규앨범 1집 타이틀곡 ‘잘 됐으면 좋겠다’을 발표한 풋풋한 신인가수 강우정이 함께 했다.
충북 제천 출신의 가수 조재권은, 충주댐 건설로 인해 수몰 이주민이 생겼고, 고향에 갈 수 없는 이들을 위해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달래고자 포크풍의 곡 ‘청풍연가’를 만들었다.
고향을 생각하며 8년 동안 ‘청풍연가’로 열심히 활동하며 고향인 제천에서 인기스타로 통하는 그는, “청풍연가는 조금은 슬픈 노래다. 그런데 기쁜 행사장에서는 밝은 노래를 불러야하고...이미지를 탈피해 보려고 밝은 노래로 올해 신곡 ‘당신은 내 것’을 준비했다. 신나는 세미 트로트 가요로 ‘청풍연가’보다 더 대중적인 곡이다”고 말했다.
신인가수 강우정은 청정지대 같은 깨끗한 목소리와 호소력 있는 감성 표현으로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으며, 작사.작곡가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음악가 김순곤(조영필, 박강성, 장윤정 등과 작품 연출)과 함께 정규 앨범 1집을 내고 ‘잘 됐으면 좋겠다(김순곤 작사.작곡)’을 타이틀 곡으로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
그녀는 “‘잘 됐으면 좋겠다(김순곤 작사.작곡)’는 한때 사랑했지만 떠나가 버린 사람에게 그래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은 이별 이야기”라고 곡을 소개하며, 출연자들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을 꾸몄다.
조재권과 강우정은 자신만의 색깔 있는 노래와 감성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방송을 함께 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4.07) 초대가수 조재권, 강우정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