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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11 21:06:59  주원호
신림중학교 학생들 관악FM에서 진로체험

  

 

5월 10일 수요일, 신림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학생 13명이 진로체험을 위해 관악FM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안병천 대표로부터 관악FM과 공동체라디오에 대한 소개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방송체험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청소년전문가 박태진 선생님과 함께 제작한 방송에서 마이크 앞에 앉아 본인의 소개와 꿈,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체험 시간을 보냈다. 방송제작을 처음 경험한 강채연, 신예서학생은 "마이크 앞에서 많이 떨렸지만 이야기를 하다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다음 기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오늘 프로그램은 서울 관악지역 자활센터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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