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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4.11) 위 상단부터 방송 중인 출연자들, 초대손님 MC 김현영, MC 김소연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4.1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 2부 ‘함께해요’ 초대석은 밝고 활기찬 전문 MC 김현영과 MC의 꿈을 가지고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새내기 MC 김소연과 함께 방송에 얽힌 생생한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DJ 이석진은 “MC계의 퀸, 김현영”이라고 소개하며, “3년 전 관악FM을 찾았던 MC계의 샛별이 지금은 퀸이 되어 돌아와서 너무 반갑다”고 말했다.
전문 MC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영은 리포터, 공연, 행사는 물론 광고까지 출연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KBS 2TV ‘아침이 좋다’에서 매주 금요일 아침 7시에 리포터로 활동하며, 먹방 여행코너 ‘지금이 딱’을 소개하고 있다고 한다.
김현영은 진행자(DJ 이석진)가 4월에 가면 좋을 곳을 추천해 달라고 하자, 봄엔 주꾸미 철이라며 보령 주꾸미 소개와 함께 주꾸미 잡는법, 무안에서 낙지잡이 하는 것 등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 “먹방 여행코너 등을 하면서 천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먹을 복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맛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애매한 맛도 있다. 그럴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맛’, ‘독특한 맛’이라고 표현한다.”라고 말했다.
퀸즈 주니어로 활동하는 김소연은 일반 직장을 다니다가 우연히 방송에 나가 청취자로 참여했지만 “말도 잘하는데 MC를 해보면 어때?”라는 칭찬을 받으며 설레고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그 후 전문 MC에 관심을 갖게 되고 1년 전 MC 섭외 전문 그룹 ‘퀸즈엔터테이먼트’에 지원을 해 3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활동해오고 있다.
‘퀸즈엔터테이먼트’ 대표로 있는 김현영은 “김소연의 밝은 기운과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우러나는 모습을 보고, 인성만을 보고 선발했다.”고 덧붙였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4.11) 초대가수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