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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옷장' 사무실 내부 모습 |
▶ 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2017.05.04)
- 시간: 11:00~12:00
- 진행: 이용희, 김계령 DJ
열린옷장은 이제 입지 않는 정장을 기증받아, 정장이 꼭 필요하지만 마련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대여하는 단체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내에서, 면접이나 행사 때 필요한 정장을 빌릴 수 있다.
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에서는 정장이 필요한 청춘들을 위한 단체인 열린옷장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1부에서는 열린옷장 설립자인 김소령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열린옷장이 설립된 배경과 진행과정, 그리고 참여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열린사진관 등 현재 열린옷장에서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 활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신의 손길과 정장을 기꺼이 기부한 사람들의 사연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식구들이 각자의 톡톡 튀는 시험 에피소드를 나눈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5.4) 열린옷장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내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알려오고 있다. 매해 50여개 단체, 모임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관악FM과 함께 제작을 해왔고, 현재 23기와 24기를 주축으로 제작을 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