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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14 11:00:45  박현숙시민기자
서울시 ‘제안의 날’ 신설, 정책제안하세요!

서울시가 서울시 제안의 날을 신설해, 매월 넷째주 금요일 시민이 직접 담당 공무원을 만나 아이디어를 제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안의 날은 기존 온라인 정책제안 창구인 천만상상 오아시스와 병행해 시민들의 제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듣고자 마련한 새로운 제안제도다.

 

시청 해당부서에 직접 방문해 정책책임자인 담당과장을 만나 개인은 30, 단체는 1시간 내용을 설명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특히, ‘제안의 날은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거나 그 자리에서 의견 교환이 필요한 시민이 이용하면 편리하다.

 

, 단순 건의사항이나 민원, 서울시 소관이 아닌 사항, 구체적 내용이 없는 불만.비방 등은 제외한다.

 

제안이 정책으로 채택될 경우 최대 2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제안의 날 이용을 위해서 정책 아이디어를 가진 제안자가 매월 신청기간에 천만상상 오아시스(oasis.seoul.go.kr)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울시가 면담자를 선정.통보한다.

 

회 제안의 날은 327일 열릴 예정으로, 신청 접수는 5~13일까지 받는다. 더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사회혁신담당관(2133-6322)으로 연락하면 된다.

 

서울시 서울혁신기획관은 .오프라인 정책제안 창구 운영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실현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공무원과 시민의 만남을 통해 소통과 협력시정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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