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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14 11:01:04  박현숙시민기자
‘승용차요일제’,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도 혜택 받아

 

서울시가 승용차요일제 가입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감면, 혼잡통행료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등 공공부문에 인센티브(보상)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13년째 맞는 승용차요일제에 가입하면 서울시내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 연계 1,057곳 점포에서 주유요금, 세차비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서울시는 전기차 카쉐어링 업체, 안경점, 꽃배달, 음식점, 은행 등 다양한 민간부문 인센티브 가맹점을 발굴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용차요일제는 월~금요일 5일 중 시민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해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를 차량에 부착 후 해당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실천방식이다.

 

현재 20151월말 기준으로 서울시내 등록된 승용차 241만 대 중 30.9%74만대가 가입되어 있다.

 

기존의 승용차요일제 가입 차량 중 전자태그 발급일이 만 5년 경과한 차량은 90일 이내에 전자태그를 재발급 받아야 하며, 미 이행자는 자동 탈퇴 조치된다.

 

한편, 서울시는 구청 및 동주민센터와 함께 승용차요일제 참여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가입 후 전자태그를 떼거나, 운휴일을 준수한지 않는 등의 위반사례의 단속을 강화,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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