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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14 11:01:05  박현숙시민기자
서울시 대기질 개선, ‘맑은 하늘 만들기 시민운동본부’ 출범!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서울시, 시민, 기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맑은 하늘 만들기 시민운동본부가 지난 227일 출범했다.

 

시민운동본부는 1995년부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거버넌스 형태로 운영해 오고 있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안에 대기질 문제 해결을 위해 신설되는 특별위원회로, 시민단체.기업.전문가.시의회 등 각 분야 총 4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시민운동본부는 기존 대기질 개선 정책에 대한 자문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및 기업 등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해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민실천운동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민운동본부는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기질 정책 자문을 위한 대기정책 소위원회 다양한 시민협력사업을 담당하는 시민협력 소위원회 대기질 관련 기업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기업협력 소위원회 등 3개 분야별 소위원회로 구성, 운영된다.

 

시민운동본부는 대기정책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 그린카 보급 사업, 저녹스버너 설치 사업 등 기존 대기질 정책에 대한 주기적 점검 활동도 강화한다.

 

, ()미세먼지 고농도 시 학교 깃발 세우기 사업, 광화문 나눔장터 대기질 관련 홍보부스 운영, 친환경 경제운전 문화 확산 캠페인,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사업, 취약계층 실내공기질 개선 시범사업 등 시민.기업 등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맑은 하늘 만들기 시민운동본부를 중심으로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민실천운동이 생활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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