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박영희
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박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마이클창과 장수애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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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박영희 |
박영희는 올해 4월 1집 음반을 내고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예 가수다. 박영희의 데뷔 앨범에는 그녀가 직접 작사한 <괜찮아요 당신>과 <엄마엄마>가 수록돼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희는 “관악FM에 세 번째 출연한다”며 “오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란다”고 청취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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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이날 박영희가 첫 곡으로 소개한 <엄마엄마>는 그녀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쓴 글에 김정일 작곡가가 곡을 붙여 탄생했다.
박영희는 “어머니가 우리 키우시느라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다”며 “지금도 나를 기억하며 곁에 계셔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엄마엄마>를 들은 마이클창 DJ는 “효심이 대단하다”며 노랫말에 담긴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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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향자와 포즈를 취한 박영희(왼쪽) |
이어서 박영희는 2년 전 사별한 남편을 그리는 노래 <괜찮아요 당신>을 소개했다. 이 곡은 먼저 떠난 남편을 그리워하며 쓴 편지에서 출발한 노래로, 역시 그녀가 쓴 가사에 김정일 작곡가가 곡을 붙였다.
박영희는 <괜찮아요 당신>을 소개하면서 “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이었고, 지금도 바람이 되어 다시 올 거라고 믿는다”며 남편을 그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마이클창, 장수애 두 DJ는 <괜찮아요 당신>을 듣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노래”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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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향자와 함께 방송중인 박영희(맨오른쪽) |
이날 박영희는 가수 활동을 하게 된 계기도 남편과의 사별이었다고 밝혔다.
박영희는 “남편이 노래를 좋아하고 잘했다”며 “남편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썼는데 김정일 작곡가가 그 글을 보고 노래로 만들어서 남편을 위해 불러줄 수 있도록 해 주셨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박영희는 “애청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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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향자와 함께 포즈를 취한 박영희(왼쪽 두번째) |
박영희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13.)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