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9.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고성희
가수 고성희가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추석 특집 방송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 고성희는 가요와 민요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청중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고성희는 “추석 명절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방송을 찾아주신 청취자분들께 감사하다”며 따뜻한 인사로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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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는 이날 대표곡 <같이 가는 길>과 <난리 났네>를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같이 가는 길>은 그녀의 신곡으로, 감미로운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고성희는 이 곡을 소개하며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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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트로트 곡 <난리 났네>로 청중들의 흥을 돋우었다. '사랑도 돈도 명예도 돌아왔다'는 가사의 흥겨운 메시지가 담긴 이 곡은 행사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성희는 이 곡에 대해 “행사장에서도 반응이 뜨겁다”며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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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는 이날 방송에서 민요의 진가를 선보였다. <뱃노래>와 <거문고야>등 민요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전통적인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알렸다.
그녀는 민요뿐만 아니라 경기민요, 남도민요 등 다양한 지역의 민요를 다루며 깊이 있는 소리를 선사했다. 특히 <돈타령>은 청중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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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는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며 모든 청취자들에게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기원했다. 그녀의 따뜻한 말과 함께 방송은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