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9.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형기
지난 9월 11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김형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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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는 첫 곡으로 “인생 쓰리고”를 선보였다. 이 곡에 대해 그는 "살다 보면 누구나 역경을 겪게 되지만, 그 아픔을 딛고 일어서며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DJ 정하영은 김형기의 노래가 힘들어도 웃으며 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그의 밝은 에너지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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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형기는 “몰래몰래”라는 곡을 소개했다. 이 곡은 김형기의 젊은 시절, 좋아했던 여성과의 추억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짝사랑했던 여인을 만나기 위해 몰래 창문을 넘나들며 사인을 보내던 때를 회상하며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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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는 방송 중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이야기하며 "경호 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삶의 경험이 그의 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그는 60대에 들어서도 랩 스타일의 곡을 소화하며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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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무리하며 김형기는 "관객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노래를 부르겠다"며 열정과 겸손함을 드러냈다. 그의 도전 정신과 긍정적인 태도는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