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방송에 첫 출연이라는 김현래는 검정 세미 자켓에 스카프와 중절모로 코디한 의상을 하고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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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나온 노래 < 고스톱>은 김현래가 직접 작사한 노래다.
고스톱 노래에 대해 김현래는 “고스톱을 치다 보니 돈을 따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오히려 잃게 되더라, 마찬가지로 인생을 살다 보니 남에게 베풀고 마음을 비워야 돈도, 사람도 따르게 되더라 고스톱 노래 역시 욕심 부리지 않고, 베풀며 살자는 인생에 비유한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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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스톱이다
고스톱을 아시나요 인생을 아시나요
누구나 하는 일인데
인생길 가다보면 욕심을 부려요
인간사 욕심이 많아요
인생길 가다보면
대박을 꿈꾸지만 쪽박이 오는줄
생각도 못하더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면 누구나 대박이 온다
이것이 고스톱인생
노래 < 고스톱 > 중
김시아DJ는 ”목소리가 호소력이 있다. 멜로디와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 노래 전달이 잘 되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김현래(왼) 임채희(오)
음악 분야에 아는게 없다 보니 그냥 주위에서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면서 활동을 해왔다. 특히 케이블 방송 출연을 많이 하게 됐다. 라디오방송도 처음이다 보니 출연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다. 그래서 오늘 음반도 안 갖고 나왔다. 오늘 첫 출연 경험을 통해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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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현래는 “큰 욕심보다도 목표가 있다면 다음 달 새로 발매되는 노래 < 오늘이 장날이다 > 노래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그리고 욕심을 좀 부려보자면 부천이 고향이다 보니 내가 사는 곳에 홍보가 많이 됐으면 좋겠고, 더 많은 무대에 서보고 싶다고 말했다.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김현래 가수 부천홍보대사로 추천하고 싶다.” ”목소리와 외모에 듬직함이 느껴진다. 고스톱은 치매예방에 좋은데 노래 고스톱도 대박 나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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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9.) ‘ 김현래 ’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