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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4/26 15:49:00  정미숙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신카 따끈따끈한 신곡 <가슴에 새긴 사랑>을 들고 처음으로 찾아왔습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4.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신카

 


일곱살 때부터 민요를 부르며 가수를  꿈꾸었던 '신카' 가수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신카라는 이름에 대해 종로에서 가수 활동할 때, 사람들이 '신카나리아'라고 부르다가 '신카'로 줄여 부르게 되면서 신카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가슴에 새긴 사랑>9개월 된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누구나 가슴에 간직하는 첫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카


함께 출연한 나현민 가수와는 사적인 자리에서는 남매처럼 지낼 정도로 돈독하며 한국연예인사랑협회 소속 선·후배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현민, 가수 신카


이어지는 라이브로 신카 가수는 <세월에 던진 사랑> <여자는 왜>를 열창했다. 이에 태윤 DJ오랜 노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여유롭고 편하게 부르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목소리 중간 중간에 신카나리아 가수의 음색이 묻어 나오는데 멋있다며 극찬했다.


옥이 DJ는 목소리가 우아하고 노래 실력이 대단하다는 댓글을 소개하며 함께 응원했다.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가수 활동의 소회를 묻는 태윤 DJ의 질문에 노래는 하면 할수록 어렵고 음색도 변해서 활동 중단을 고민한 적도 있다고 속내를 밝히자, 옥이 DJ는 노래실력이 출중하고 매력적인 비음에 귀호강 하는 시간이였다"며 "노래를 중단하면 안된다"고 손사래를 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마지막으로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관악FM에 자주 불러 달라는 인사와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4.20.) ‘신카편은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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