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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13 18:10:08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양세정 신곡 '엄니달무리'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엄마를 생각하게 되는 노래죠!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2.2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양세정


 

노래 < 엄니 달무리 > <애련 > 등으로 활동 중인 가수 양세정이 월요일 가요톡톡(02.27)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세정은 안녕하세요. 가수 양세정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제 신곡 엄니 달무리로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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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엄니 달무리는 엄마를 사투리인 엄니로 표현했다. 가사 내용에는 옛날 옛적 삼베 짜던 시절 엄마 무릎에 앉아 달을 보던 모습을 회상하며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가사다. 슬픈 제목과 가사와는 반대로 비교적 빠른 템포인 디스코 리듬의 곡이다.

 

양세정 가수는 남녀 구분없이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들이 엄마 생각이 나서 슬프다고 말씀하신다. 저 역시도 엄마가 편찮으셔서 돌아가시고 나면 이 노래가 더 애잔할 것 같다.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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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은 DJ는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시원시원하고 발음이 좋아서 귀에 확 들어오는 노래라고 반응했다.

 

2006년 발매된 노래 <애련>은 슬로우 발라드로 제목처럼 애잔한 노래다. 양세정 가수는 이 노래를 너무 슬프게 부르기 보단 무덤덤하게 부르면 좋을것같다는 요청을 받았는데 무덤덤하게 부르는게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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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묻어둬야 할 사랑이라면

왜 내게 다가와

이렇게 커다란 상처만 주고

추억속으로 걸어갔나요

이제는 잊었겠지 할 때마다

더 하는 그리움

어쩌면 나에게 망각의 강은

흐르지 않았나봐요

당신이 그리워요

따뜻이 안아주던 당신 가슴이

당신을 사랑하게 해놓고

떠나버린 이유는 뭔가요

이제는 미워할게요

날 쓰다듬던 당신 모습까지도

그러다 어쩌면 눈물 날 테지만

이제는 잊었나봐요


애련


양세정 가수는 "트로트 가수이다 보니 악기 배울 생각을 못했다악기 연습도 하면서 꾸준히 준비하다 보면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으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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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27) ‘양세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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