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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0 20:42:25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목] 게스트 유풀잎, 유학승 ‘최연소 모노드라마 기네스북 도전하죠’

김보리의 뮤직카페 (2021.09.09.)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초대게스트 : 배우 유풀잎, 유학승

 

모노드라마 쓰레기 섬으로 활동 중인 배우 유풀잎과 배우이자 연출 감독인 유학승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유풀잎은 모노드라마를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엄마께서 모노드라마 잘할 것 같아서, 기회가 오면 해보자고 했는데 마침 기회가 와서 해보고 싶냐고 물어봐서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배우 유학승, 배우 유풀잎

아빠이자 연출 감독인 유학승은 이번 작품에서는 연출 감독으로 함께 했다. 엄마가 작가고 풀잎이 또 함께 도와줬다. 가족 모두가 배우이자 스태프이자 모든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로 모이는 것조차 힘이 드는데 가족이기 때문에 다 모여도 문제가 없다. (웃음) 라면을 먹던 다 같이 힘을 모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도 다른 분들에게 위안을 드릴 수 있는 내용이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배우 유학승, 배우 유풀잎
 

이어 6회 여성 연극제에 최연소 여성 연극인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영광스러운 연극제입니다.’라고 말했다.

 

배우 유풀잎은 만화에서 도시락집 가게의 딸이 아이돌의 꿈을 키워나가는 내용을 보고 캐릭터 도시락이 꿈이었는데, 또 파티셰를 해보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 지겨워지더라. 그래서 배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림 앞에서] 배우 유풀잎

코너 <골드의 금 캐기> 시간에서 골드는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당장 가지고 싶은 것은?’, ‘가장 하기 싫은 것은?’라고 물었다.

 

배우 유풀잎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임영웅 가수다. 엄마가 먼저 팬이셨고 처음엔 엄마의 우선순위를 뺏긴 것 같아 서운했지만 엄마와 같이 임영웅 가수를 좋아하게 되었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DJ 골드, 배우 유학승, 배우 유풀잎, DJ 김보리.
 

이어 당장 가지고 싶은 것은 큰 솜사탕 기계다. 큰 솜사탕 기계를 가져야 큰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고 이것만큼은 하기 싫다는 물음 대한 답으론 죽는 연기라고 답했다.

 

이유를 묻자 배우 유풀잎은 밝은 역할을 좋아한다. 비참하고 슬픈 역할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 자주 하다 보니 내가 점점 불쌍한 아이가 된 것만 같았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배우 유학승, 배우 유풀잎, DJ 골드, DJ 김보리.
 

마지막으로 배우 유학승은 대학로 명작 극장에서 922, 23, 24일에 합니다. 만원 밖에 안 합니다. (웃음)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김보리의 뮤직카페(2021.09.09.) ‘유풀잎, 유학승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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