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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0 17:05:4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진송, 가수 '진성'과 쏙 빼닮은 '진송'입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1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진송

 

노래 <인생이더라>, <추억열차>로 활동 중인 가수 진송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진송은 ‘100.3 MHz 관악 FM 청취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송

이어 안 해본 일이 없다. 다재다능하다는 말도 자주 들었다. 노래만 잘 못한다. (웃음) 조경 분야를 전공해서 회사를 30년 정도 운영했다.

 

인생은 더하기도 빼기도 아니더라

되는 대로 웃으며 사는 게 인생이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그렇게 사는 게 인생이지

인생이 무어냐고 묻지를 마라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지

웃다가도 울고 울다가도 웃고

그런 게 인생이더라

세상사 무정하고 서러워 마라

산다는 건 그런 거더라

 

노래 <인생이더라>

 

지금은 접었지만 프리랜서로 일을 만들어서 하기도 한다. 가수가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어려운 시설에 봉사를 많이 하시다가 가수를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금원, 가수 진송

김시아 DJ조경 일을 오래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정말 희고 깨끗하시다. 연령에 비해서도 10년은 더 어려 보이신다.’라고 말했다.

 

인생열차 몸을 싣고 긴 세월

돌아돌아 뒤돌아 보니

사랑도 내 청춘도 어디로 가고

덩그라니 술잔만 있네

차가운 바람불면 내 손을 잡아주고

쓰디쓴 한 잔 술에 우정을 나누었던

내 친구 어디갔나

너무나 그립고 그립구나

오늘도 추억열차 몸을 싣고

내 님을 찾아가보자

 

노래 <추억열차>

 

가수 진송은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과격하게 말이 나갈 때도 있는데 듣는 사람들은 하나도 타격이 없다고 하더라. (웃음) 화를 잘 내지도 않지만 일 년에 두 번 정도 화낼 때는 무섭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화는 내는 사람이 힘들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서금원, 최상아 DJ, 가수 진송
 

가수 진송은 이름에 대해 가수 진성 선배님과 같이 있으면 닮아서 구분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름을 비슷하게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최상아 DJ이 노래 부르시는 목소리가 굉장히 무르익은 느낌이다. 노래가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10.) ‘진송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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