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393
발행일: 2021/09/10 17:15:12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서금원 '내 고향 무심천'으로 추석명절 고향에 대한 마음 전하고 싶어요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1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서금원

 

노래 <노을 사랑>, <내 고향 무심천>으로 활동 중인 가수 서금원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금원
 

가수 서금원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수 서금원입니다. 관악 fm 청취자 여러분 너무 반갑고요. DJ분들이 너무 미남이시고 미녀이십니다. (웃음)’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붉게 물든 노을과 함께 함박웃음 그대모습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활짝 웃는 그 모습에 내 마음 빨개졌어요

붉은 노을 바라보면 당신 얼굴 그리워집니다

내 마음도 내 마음도 행복한 내 마음도

노을과 함께 빨개집니다

매일매일 노을 따라 내 마음도 옮겨가며

당신을 그려봅니다

나를 잊지 마세요 당신만을 생각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노래 <노을 사랑>

 

이름에 대해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자주 들었다. 지인분들이 이름을 권해주시기도 했는데 그동안의 쌓아온 것이 있다 보니 계속 쓰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가수 데뷔한지 어느정도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가수 서금원은 원래 원불교 서울 원음 합창단에서 소프라노로 가곡을 활동하다가 무명 가수의 길이 있다는 걸 몰랐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금원, 가수 진송

무대에서 노래 한 번 노래해보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직장인 밴드도 했었는데 그때는 주로 지르는 걸 많이 했다. (웃음)’라고 말했다.

 

잔잔한 물결 위에 노니는 새들아

흘러가는 구름을 벗을 삼아서

내 동무들 어린 시절 함께 흐르는

무심천이 너도 좋더냐

미역 감고 물장구치던 그리운 얼굴

고무신 벗어들고 물고기 잡던 곳

나는 나는 꿈길을 걷네

구름아 아느냐 내 고향 무심천을

바람아 소식 전해다오

 

노래 <내 고향 무심천>

 

가수 서금원은 노래 <노을 사랑>에 대해 ‘2015년도에 나온 곡이다. 앨범 작업을 다시 해야 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서금원, 최상아 DJ, 가수 진송

노래 <내 고향 무심천>에 대해서는 고향 노래다. 무심천이 청주의 강 이름이다. 동서로 나누는 천이다. 추석이 바로 다음 주니까 노래로 고향을 떠나는 심정을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10.) ‘서금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