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김광주,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낮12시~오후2시)
- 방송 : 2021.02.15
- 진행 : 김광주, 이진아
- 출연 : 강민건PD
김광주(이하 김)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 시간입니다. 강민건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민건(이하 강) : 안녕하세요.
이진아(이하 이)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4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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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현황(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강 : 먼저 코로나19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금일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344명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수는 13일부터 오늘까지 사흘 연속 300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 : 확진자의 분포는 어떤가요?
강 : 지역발생 323명 중에 255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습니다. 서울 146명, 경기 99명, 인천 9명 순입니다.
이 : 오늘부터 거리두기가 완화된다는 소식도 있죠?
강 : 맞습니다. 오늘부터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하향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학원, 독서실, 영화관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어집니다. 수도권 식당과 카페의 경우 운영제한 시간은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1시간 늘어나게 됩니다.
김 :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어떻게 되나요?
강 : 유지는 되지만,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1. 마을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공모’
강 : 이어지는 소식은 2021년도 마을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공모입니다.
이 : 책 읽는 도시 관악구, 도서관의 도시 관악구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어떤 공모사업인가요?
강 : 관악구에서는 지역의 독서동아리 활성화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시행하는 공모사업입니다. 동아리에 대한 활동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김 : 신청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강 : 독서토론 등 독후활동을 위하여 5명 이상의 관악구에 거주하는 회원이 월1회 이상의 정기모임을 갖는 동아리입니다. 직장 독서동아리도 포함됩니다.
이 : 제외되는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강 : 먼저 종교, 영리를 목적으로 하면 안 됩니다. 강사가 강사료를 따로 받거나, 학업, 학습, 교습 목적으로 운영되는 스터디 모임도 제외 대상입니다.
김 : 어떤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강 : 가장 중요하죠. 도서 구입비, 인쇄비, 독후 활동을 위한 공간 사용료 등을 지원합니다.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데요, 참여인원, 모임 주기, 전년도 활동 실적 등을 반영하여 차등 지원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 지원을 받아 사용하는 돈이니까, 제출해야 되는 서류도 있겠죠?
강 : 2월 17일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관악구청 문화 관광체육과로 신청 서류를 접수해 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서류 안내는 관악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소개가 되어있고요. 활동이 끝난 후에는 결과보고서와 증빙 영수증을 첨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 : 50만 원이면 적어도 1달에 책을 1권 이상은 읽을 수 있는 금액이잖아요. 많은 독서 동아리분들의 참여 바라겠습니다.
이 : 지금까지 강민건PD와 함께 했습니다.
강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