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스&민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민들레
- 초대가수 : 정수양
가수 '정수양'이 관악FM 가요톡톡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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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민들레, 가수 유다애, 정수양, DJ주리스) |
<영원히>라는 곡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정수양'은 "왕성하게 활동하던 도중에 코로나19를 만나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를 빌려서 모두 힘내시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타이틀곡 <영원히>를 소개한 가수 '정수양'은 "중년의 사랑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다. 한 번쯤 아픔을 겪은 사람들이 다시는 아프지 말자는 뜻의 곡이다."라고 전했다.
공인중개사 업을 같이 하고 싶다고 밝힌 가수 '정수양'은 "공인중개사를 먼저 해오다가 가수에 뜻이 생겨 가수를 겸하게 되었다."라며 데뷔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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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정수양) |
마지막으로 가수 ‘정수양’은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 코로나19가 물러가고 불러주시면 실망시키지 않은 가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주리스&민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01.) ‘정수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