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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3 20:24:40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고윤미', " 광주에서 KTX 타고 올라온 가수 고윤미어라~“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1.0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이진아

- 초대가수 : 고윤미

           
[생방송 중]가수 고윤미


노래 <있으나마나> <그 아픔이 사랑이었네>로 활동 중인 가수 고윤미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아침 일찍 KTX를 타고 올라온 고윤미어라~“ 라고 소개했다.

 

지방에서 활동하다 보면 애로 사항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서울에서 4집까지 곡을 만들어 활동하다 보니, 지방에서는 지방대로 나를 잘 몰라보고 서울에서는 활동하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서 나를 잘 몰라본다. 곡 작업을 서울에서만 하다 보니 사는 지역에서는 살짝 소외된 느낌도 든다.”고 말했다.

          
[생방송 중] 가수 고윤미가 홍실과 함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토크를 나누고 있다.
 

노래 있으나 마나에 대해 젊은 감각의 댄스곡이다. 노래를 발표하고 코로나가 와서 제목처럼 있으나 마나 한 노래가 된 것 같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제이는 젊은층이 불러도 될 노래다. 소화하기 힘들었을 텐데 정말 잘 소화해내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 아픔이 사랑이었네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OST 곡으로 4집까지 발매한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다. 부모님의 사랑을 그린 노래인데 1집 때 불렀던 노래여서 내 마음껏 소화해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고윤미는 코로나로 인해 올해 모두가 힘든데 조금 더 힘내셔서 건강하시기 바란다. 좋은 시간 기다리면서 여러분 곁에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겠습니다라고 끝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앞] 이진아, 홍실, 고윤미, 김광주 (왼쪽부터)1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고윤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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