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6876
발행일: 2020/07/06 17:31:08  김우신기자
"오늘은 숨쉴만 하십니까?" 극단 '해', 기후·환경 이슈에 관심있는 서울시민 모집

억압받는 사람들의 연극 공간-’(이하 극단 해)는 기후·환경 이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모집해 기후환경이슈 예술, 문화, 교육 콘텐츠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관악아고라2:’(이하, )을 7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극단 해는 사회의 여러 이슈들을 연극의 장으로 끌어들여 관객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는 관객참여형 토론연극 전문극단이다.

         
  

극단측은 이번에 진행되는 기후환경 이슈와 관련한 문화, 예술, 교육 스터디에 이어 콘텐츠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 특강 및 자문단 조언, 현장 답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2020년 스터디와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여 이후 2년차, 3년차 사업에서는 이를 더 강화하고 확장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운영은 713일부터 1123일까지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총 18회에 거쳐 운영된다.

 

운영 기간동안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활동가들과 함께 기후환경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환경이슈 관련 문화, 예술, 교육 콘텐츠 개발에 시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기후·환경 이슈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은  극단 해 공식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theaterhae) 통해 신청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70-4300-1997) 또는 카카오플러스 친구 억압받는 사람들의 연극공간 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우신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