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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6/03 15:42:21  조이희 시민기자
관악구 제 2기 도시농부학교 수료
10회 강좌와 관악산 실습으로 만족도 높아

제 2기 회장으로 선출된 이종탁씨가 졸업장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제 2기 도시농부 학교 수료식이 관악 도시농업 네트워크 사무실에서 10명의 졸업생과 함께 열렸다.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작물재배의 실제,지렁이 농법 등 총 10 회로 구성된 강좌는 관악산 텃밭 실습도 함께 하며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혔다.

 

수강생 신효숙씨는 "한 강좌 한 강좌 의미 있었고 관악산 텃밭 실습도 좋았다.아직도 쑥갓씨앗이 눈에 선하다"며 텃밭 실습에 자주 참여하지 못함을 아쉬워했다.

 

한편 관악 도시 농업 네트워크에서 준비하는 제 3기 '도시농부학교'는 9월 초 쯤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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