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2026.05.22.)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임문일, 최상아
초대게스트 : 채영, 송태희
관악FM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에 가수 채영과 송태희가 출연해 금요일 오후를 밝은 에너지로 채웠다. 송태희는 “꽃구름 사랑의 배달꾼 송태희”라고 인사하며 반가움을 전했고, 채영은 시니어 모델과 시니어 댄스 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금 이 순간이 저한테는 화양연화인 것 같다”고 근황을 밝혔다.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 채영,송태희
채영은 이날 자신의 곡 ‘착각하지 마’를 먼저 선보였다. 진행자들은 랩 버전의 클럽 스타일이 채영과 잘 어울린다고 호응했고, 채영은 무대에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부르며 관객들을 붙잡는다고 설명했다. 또 시니어 모델 활동에 대해서는 워킹을 배우며 체형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해, 가수 활동에 시니어 모델 활동까지 더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 채영
송태희는 신곡 이후 전국의 여러 방송국을 돌며 자신을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신곡도 준비하고 싶다는 기대감도 밝혔다. 송태희는 자신의 곡 ‘꽃구름’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나가기 전 설레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고, 이어 부드럽고 깨끗한 분위기의 라이브를 들려줬다.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 송태희
채영은 진성의 ‘가지마’를 라이브로 부르며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그는 야외 공연에서 자리를 뜨려는 관객들을 향해 “가시나요, 가지 마세요”라는 식으로 무대를 풀어간다고 설명했다. 임문일과 최상아는 채영의 변신과 힘 있는 표현에 호응하며, 노래가 강하게 전달됐다고 반응했다.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 채영,송태희
송태희는 이어 ‘사랑의 배달꾼’을 선보였다. ‘꽃구름’이 설렘을 담은 곡이라면, ‘사랑의 배달꾼’은 더 밝고 신나는 템포의 곡으로 소개됐다. 송태희는 자신이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주고 싶다는 의미를 전했고, 임문일은 곡에 따라 목소리와 분위기를 다르게 표현하는 점을 짚으며 “확실히 가수는 가수”라고 말했다.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 송태희,채영
방송 후반부에는 두 사람의 무대 밖 이야기도 이어졌다. 채영은 공연 현장에서 MC 진행도 많이 한다며 현장 분위기에 따라 무대 흐름을 바꾸기도 한다고 말했다. 임문일은 순간순간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MC의 능력이라며 채영의 순발력을 칭찬했다. 송태희는 관악FM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다시 오겠다고 인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 채영,송태희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