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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5/26 16:52:46  민철홍PD
박수영, ‘바람이었네’와 ‘나 장가가고 싶어’로 유쾌함과 진심을 모두 담다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박수영



가수 박수영이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대표곡 ‘바람이었네’와 유쾌한 무대 ‘나 장가 가고 싶어’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2023년 데뷔한 박수영은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지만 직장생활을 병행하다 늦게 활동을 시작했다”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늦은 출발을 담담히 털어놨다. 그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고 전해, 듣는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박수영


타이틀곡 ‘바람이었네’는 사랑을 바람에 빗댄 노래다. 박수영은 “사랑했던 여자가 바람처럼 왔다가 떠나버렸다는 내용의 곡”이라며, 자신의 창법으로 가사의 감정을 살리기 위해 고민했다고 밝혔다.


작곡가의 제안으로 도입은 경쾌하고 후반은 여운을 남기는 구성으로 완성되었고, 박수영은 “내 스타일대로 소화해보자는 생각으로 연습했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장채원과 포즈를 취한 박수영(왼쪽)


이어서 박수영은 ‘나 장가가고 싶어’를 라이브로 열창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유쾌한 멘트와 함께 시작된 이 곡에서 박수영은 특유의 표정과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간절한 가사의 정서도 잃지 않았다.


노래를 들은 DJ 마이클창은 “손짓과 눈빛이 진심이 느껴졌다”며 박수영의 무대 몰입도에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열창하는 박수영


방송 중 박수영은 “김현 선배님의 수제자로서, 현재는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이번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경쾌한 노래로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매 시기는 오는 겨울로 예정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장채원과 방송 중인 박수영(맨오른쪽)


또한 박수영은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진행하는 개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노래 연습과 팬 소통을 병행하고 있다며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포부도 덧붙였다.


박수영이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21.)’ 편은 관악FM 앱으로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장채원과 포즈를 취한 박수영(왼쪽 두번째)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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