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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3/20 13:14:12  민철홍PD
시인 가수 심우종, ‘당신을 위한 나의 사랑’ ‘곡성을 아시나요’로 전한 두 가지 진심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심우종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심우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유니가 밝고 유쾌한 진행으로 꾸몄다.


심우종은 대표곡 ‘당신을 위한 나의 사랑’과 ‘곡성을 아시나요’를 소개하며 진솔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노래로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심우종


심우종은 자신을 “문학인 가수”라고 소개했다. 그는 시를 즐겨 쓰면서 동시에 대중가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송유나와 포즈를 취한 심우종(오른쪽)


심우종은 대표곡 '당신을 위한 나의 사랑'에 대해 “처음 아내를 만났던 시절을 떠올리며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신혼 시절, 아내가 아이들을 키우며 겪었던 고생과 아픔을 생각하며 이 곡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 곡을 대한민국의 모든 아내들에게 바친다고 덧붙였다.


이 노래를 들은 DJ 유니는 “가사에서 사랑이 절절히 느껴져 감동적”이라며 극찬했다. DJ 마이클창 역시 “감성이 풍부하고 멜로디가 절절해 크게 히트할 만한 곡”이라며 노래의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또 다른 대표곡 ‘곡성을 아시나요’는 심우종이 고향 곡성을 알리기 위해 만든 곡이다. 그는 현재 곡성 향우회 문화국장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곡성의 장미축제, 심청축제, 기차마을 등 지역의 자랑거리를 가사에 담아 곡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노래를 들은 DJ 유니는 “슬픈 가사가 아닌데 노래가 슬프게 들린다”고 말했다. 이에 DJ 마이클창은 “고향을 떠난 마음이 담겨 있어 감정이 깊게 느껴진다”고 곡에 담긴 심우종의 애틋한 감정을 짚어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송유나와 방송중인 심우종(맨왼쪽)


심우종은 “노래와 시는 본질적으로 같다”고 말하며, “슬픈 기억을 진실하게 담아야 좋은 작품이 나온다”는 자신만의 창작 철학을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음악 활동을 시작했지만 30대 초반 이후 약 30년간 음악을 하지 못했다. 긴 공백 끝에 다시 음악을 하게 된 지금,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송유나와 포즈를 취한 심우종(맨왼쪽)


방송 말미 심우종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청취자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시인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우종이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19.)’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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