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9.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한유채
가수 한유채가 '가요 톡톡' 2부에 출연해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 <비타민>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는 한유채와 그녀의 언니 손민채가 함께 출연해 '채채자매'라는 별칭으로 밝고 유쾌한 무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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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채는 인사말에서 자신을 "보조개가 매력적인 유채"라고 소개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곡 <비타민>은 종합 비타민처럼 사람들에게 활력과 에너지를 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곡으로, 2015년에 발표된 이후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는 한유채가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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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채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비타민>은 그녀가 CF를 보며 영감을 받아 작사·작곡한 곡으로, "비타민처럼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용 동요 <만두송>을 소개하며 BJ 챌린지 덕분에 저작권 수입이 짭짤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유쾌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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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한유채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최근 감기가 3주 째 낫지 않아 힘들다고 고백했으나, 밝은 모습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무대를 완벽히 소화했다. 그녀의 언니 손민채는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유채가 항상 나를 챙겨주는데, 이제는 내가 더 많이 챙겨줘야겠다"며 언니로서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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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채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곡 <꽃댕기 사랑>을 열창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낸 트로트 곡으로,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맑은 목소리가 돋보였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9.05) ‘한유채’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과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