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효원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효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효원은 2015년 노래 <다시는>으로 데뷔한 가수로, 최근에는 <미운당신>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 이미지 클릭 ▶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효원 |
효원의 신곡 <미운당신>은 2달 전 발표된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 속에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효원은 이 곡에 대해 "<안동역에서>를 작곡한 최강산 작곡가에게 곡을 받았고, 작사는 김영록 작사가가 해주셨는데 김영록 작사가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가사 내용이 좋아서 내가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 라며 노래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효원 |
효원은 "이 곡의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느끼는 그리움과 애틋함을 담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달리 가사 속에는 깊은 감정이 담겨 있다"며 곡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미운당신>을 들은 김시아, 정하영 두 DJ는 "노래가 정말 경쾌하면서도 가사에 담긴 애틋한 감정이 잘 전달된다"고 감탄했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이설우와 효원(왼쪽부터) |
이어 효원은 자신의 데뷔곡인 <다시는>을 소개했다. 이 곡은 2015년에 발표된 곡으로, 효원에게 가수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한 중요한 곡이다.
효원은 "<다시는>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곡이다. 이 곡을 통해 많은 분들이 나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데뷔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 이미지 클릭 ▶ 왼쪽부터 가수 정하영, 효원, 이설우, 김시아 |
효원은 "처음에는 가수를 직업으로 할 생각까진 없었지만, 제 공연무대를 본 관객이 저에게 "음색도 좋고 노래를 잘하는데 개인 앨범이 없다"라고 하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됐다."
이때 이 말을 직접 들은 남편이 앨범이 없다는 말이 마음에 걸렸는지 음반을 하나 만들어 보자고 권유해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며 데뷔 계기를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효원(맨오른쪽), 이설우 |
방송 말미, 효원은 "이제는 노래를 알리는 것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듣는 이들과 함께 행복해지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효원(왼쪽 세번째), 이설우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효원’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