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 망부석이가 있으면 신 망부석이로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망부석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유머와 센스를 더한 인사를 건넸다.
이 날 같이 출연한 ‘뽀글이 미주’와 같은 작곡가에게 곡을 받은 인연이 있으며, 친남매 같이 투닥 투닥 하면서도 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지 클릭
<망부석이>노래 속엔 인생도 들어가있고 사랑도 들어가있는데 제목을 망부석 인생과 망부석 사랑 중에 어떤 것으로 할지 고민하며 작곡가와 전화 통화를 하다 <망부석이>라는 의견을 동시에 내 제목을 확정 지었다.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곤 “작곡가 선생님이 나를 위해 맞춤으로 만드신 노래다” 라며 작곡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
원우는 성남에서 시민들의 발이 되는 버스 기사까지 병행하며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이 DJ는 “이를 듣고 원우씨가 이렇게 열심히 사는 것이 참 귀감이 된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이어서 가수 현진우의 <빈 손>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화끈하게 만들었다.
이어 자신의 고향을 전라남도 순천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태윤DJ는 “그래서 이렇게 미남이신가”라며 칭찬했다.
<장흥으로 와요>는 원우가 가수 정가연에게 사연을 말하며 특별히 부탁해서 받은 곡이다. 그렇게 탄생된 너무 좋은 노래 덕분에 매년 7월 말에서 8월 초 열리는 장흥 물 축제에서 매년 공연을 하고 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라이브로 곡을 선보이곤 “이 노래만 들으면 장흥 관광지를 다 알 수 있다”라며 마치 장흥 홍보대사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마지막으로 가수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보이며 “제 노래들이 5곡 있는데 모두 다 좋다. 그 중 타이틀 곡 <망부석이>와 <장흥으로 와요>로 열심히 달리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4.26) ‘원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