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정때문에>, <내고향 함평천지>로 활동하는 가수 ‘유명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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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내고향 함평천지>로 전국 방방곡곡 다니면서 홍보하고 노래하는 가수 유명진 여러분 앞에 인사부터 올립니다.”라며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첫 인사를 전했다.
화려한 반짝이 무대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유명진에게 DJ들은 "의상이 예사롭지 않다. 의상코디는 누가 해주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유명진은 "평소 무대에 설 때 직접 의상을 코디 한다. 초반에는 가수 활동을 하는데 있어 가족들의 반대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내가 의상코디 할 때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여러모로 가족들이 큰 힘이 되어 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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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정때문에>는 작년 8월 2일, 작곡가와 논의 후 나온 노래로직접 작사는 안했지만 예전의 그리운 사람을 생각하며 감정표현을 했다고 전했다.
DJ가 "노래 가사 부분 중 ‘잊으려 잊으려 하는데~’ 이 부분에 감정 이입을 많이 하며 부른것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유명진은 "다 옛날에 있던 이야기고, 지금은 결혼해서 과거는 다 잊었다" 라고 자연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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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내고향 함평천지>는 2017년 발매한 곡으로 함평 나비 대축제에 방문했다가 기왕 노래를 부를거면 고향 노래를 만들어 불러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어진 노래라고 전했다.
이후 '내고향 함평천지'노래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고향 홍보를 하였고, 이후 전남 함평 나비대축제의 홍보 가수로써 임명되어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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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함평 나비 대축제에 대한 홍보와 함께 앞으로 함평 축제와 노래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이균용,유명진,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22.) ‘유명진’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