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아가씨>, <낙원동 부르스>로 활동하는 가수 ‘체리김’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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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김은 “나름 오래 산 것 같은데, 이렇게 라디오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경험은 처음 해보게 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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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명인 체리김에 대해 " 사과밭 집 딸이었다. 형제,자매들도 사과 밭을 하고 있는데 연관된 이름을 찾다보니 체리가 모양과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아서 체리김 이라고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거창이 고향인 그는 노래 < 거창 아가씨 >에 대해 고향은 부모님이 모두 계시던 곳이기도 하고, 추억이 많은 곳이어서 고향에 대한 기념을 하고 싶은 마음에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낙원동 부르스>는 10년 동안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 봉사를 하러 다니던 곳인 낙원동의 어른들을 생각하면서 만들게 된 노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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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까운 곳인데도 한번도 못 와본 것 같다. 불러주시면 자주 오겠다.” 라며 첫 방송출연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출연에 대해 기약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박가령,체리김,박승권,켈리)
켈리, 박가령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30.) ‘체리김’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