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맙소>, <사랑의 인생봉투>로 활동하는 가수 박승권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박승권
“방송에 나와서 시청취자 팬들을 만나니 참 감개무량하다. '늘 고맙소', '사랑의 인생봉투' 두 곡으로 활동 중인 가수 박승권 인사 드립니다.”라며 우렁찬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중인 박승권
박승권이 직접 작사 한 노래 <늘 고맙소>는 병원 생활을 하고 있었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로 절절한 사랑이 느껴지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노래들을 때 찰칵
라이브가 아닌 음원으로 노래가 나가는 동안 박승권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며 애절한 느낌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승권은 음원 발매 후 아내에게 CD를 주고 난 후 "너무 감사하다. 병상에 있는데 힘이 된다"는 문자를 받고 가슴이 찡했다.”며 그때의 감정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랑의 인생봉투> 역시 그가 직접 작사한 노래로, 살아가면서 이런 애환도 있구나 싶기도 했고, 40년 이상 살았으니 인생봉투 안엔 오손 도손한 것들이 다 들어있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엄지척!
방송을 마무리하며 박승권은 “좋은 방송을 하고 가니 기분이 좋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끝까지 시청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박가령,체리김,박승권,켈리)
켈리, 박가령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30.) ‘박승권’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