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색 점퍼에 모자를 코디한 패션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수애는 “요즘 <가시렵니까>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김수애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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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DJ는 "보이시한 스타일이지만 여성적인 느낌도 들어서 모델을 했을 것 같다"고 말하자, 김수애는 실제로 많은 제의를 받은 적은 있지만 실제로 한 적은 없고,노래 강사와 지역 가수로 활동을 계속 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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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가시렵니까>는 올해 4월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애잔한 사랑 노래다.
이 곡에 대해 김수애는 "곡을 받을 당시에도 그랬지만, 아직도 이 노래의 애잔한 느낌에 가슴이 울린다" 고 전했다.
이날 특별히 마련된 라이브 시간에 유지나 가수의 <미운 사내>를 열창한 김수애는 "실제로행사장에서 이 노래를 부르면 많이들 좋아해주신다. 이 노래 가삿말에 나오는 '어느 미운 사내'가 나오는 구절에서 누군가를 딱 지목하면서 부르면 더 재밌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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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김수애는 "앞으로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불러주시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진심을 담아 최선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나이도 나이이다 보니 건강을 첫째로 하고 즐겁게,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도 잘 다독여가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이미쟈,김수애,이진아)
이진아, 미스터 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5.) ‘김수애’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