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2.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정들레
- 초대 작곡가 : 무적권
작곡가 ‘무적권’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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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무적권) |
첫 인사로 “작곡가 명은 무적권 이고, 본명은 권정수라고 합니다.”라고 소개하며, 이날 DJ인 정들레 가수와는 오랜 친분이 있는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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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흐믓한 표정의 무적권 |
R&B를 너무 좋아해서 노래를 처음 시작하게 됐다는 무적권은 재즈 아카데미에서 재즈보컬을 배우고 작곡도 배웠다고 소개했다.
최애곡으로 성시경의 '아픈 나를' 노래를 꼽은 무적권 작곡가는 선곡 이유에 대해 "곡의 작사 작곡이 최애 보컬인 '나얼' 이다. 최근 계속 즐겨듣고 있는 노래다."라며 신청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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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안에서 밝게 브이~ |
두 번째 신청곡으로는 진행자인 정들레의 노래 <소주각>을 선곡했다. 보컬 학원을 다니던 2005년 당시, 진행자인 정들레와 만나게 된 인연을 소개하며, 그때의 인연을 통해 서로 작사 작곡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만들어진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무적권 작곡가는 디제이의 즉흥적인 요청으로 우리들의 블루스 OST로도 나왔던 토니레이스의 칸초네 Quando,Quando,Quando를 두 눈 지그시 감고, 읊조리듯 불러 듣는 이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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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시아,보라미,무적권,정들레) |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08.) ‘무적권’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